굿럭 파트너 선생님 이야기
굿럭 파트너 선생님 이야기는
점술가 선생님과 세상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는 모습과 그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입니다.
첫 번째! 이야기의 주인공
'서혜당 선생님'
입문 / 배경 Q: 언제 처음 남다른 기운이나 예감을 느끼셨나요? A: 6살 때부터 귀신이 보이고 소리가 들렸습니다. Q: 점술인의 길을 걷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인가요? A: 몸이 아파서 살고 싶어서 결정했습니다. Q: 처음에는 이 길을 받아들이기 어려우셨을 것 같은데 어떤 과정이 있었나요? A: 신꿈을 꾸게 되고 점점 몸이 크게 아프기 시작했습니다. Q: 신내림 또는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게 된 시점은 언제인가요? A: 신내림 받고 나서부터 시작했습니다. Q: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으셨고 어떤 방식으로 수련하셨나요? A: 신을 내려준 저의 신엄마께서 알려주셨습니다. Q: 지금까지 이 길을 걸어오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언제였나요? A: 일반인처럼 행동을 못해 온 시기들이 힘들었습니다.
상담 철학 Q: 선생님 상담만의 가장 큰 특징이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? A: 선생님들의 점사 방법은 다릅니다. 저 같은 경우는 부채 방울을 흔들어야지 할머니가 오십니다. Q: 상담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원칙은 무엇인가요? A: 내담자가 어떤 이유로 왔는지부터 봅니다. Q: 상담을 하실 때 직설적인 편이신가요, 부드럽게 풀어주시는 편이신가요? A: 부드럽게 풀어주다가 상대방이 예의 없게 행동하면 직설적으로 대처합니다.
전문 분야 / 상담 사례 Q: 특히 상담 요청이 많은 분야와, 그 분야에서 강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? A: 딱히 이거다라고 말씀은 못 드리고 그때마다 상황은 다릅니다. Q: 금전운, 사업운, 이직운처럼 현실 문제는 어떻게 상담하시나요? A: 할머니가 일러주신 내용으로 전달합니다. Q: 어떤 고민을 가진 분들이 선생님 상담과 가장 잘 맞는다고 보시나요? A: 어떤 고민보다는 상담하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편입니다. Q: 상담 후 손님이 바로 실천하면 좋은 행동 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? A: 미리 예방하고 실천하는 것 Q: 가장 기억에 남는 상담 사례가 있다면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? A: 식구들을 살리려고 왔던 손님이 있습니다. 저랑 인연이 되어 굿을 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. 굿은 다 해야 된다는 것이 아니고 정말 해야 될 경우 말합니다. Q: 연애나 재회 문제로 힘들어하던 손님이 좋아진 사례가 있나요? A: 네, 전보다는 더 좋아졌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. Q: 직업이나 사업 문제로 막혀 있던 분이 길이 풀린 사례가 있나요? A: 네, 있습니다. 이 집안은 우한이 돌던 집안이라 굿을 진행하였고 굿을 하고 나서 잘되었습니다.
상담의 마음 Q: 상담을 하시며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? A: "선생님 감사합니다"라는 말을 들을 때요. Q: 힘든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을 볼 때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? A: 가슴이 아프죠,
한때 저도 그런 적 있으니까요. Q: 상담은 선생님께 어떤 의미인가요? A: 인생 상담입니다.
두 번째! 이야기의 주인공
'방울도령 선생님'
'방울도령 선생님'
입문 / 배경 Q: 언제 처음 남다른 기운이나 예감을 느끼셨나요? A: 학창시절부터 신의 기운과 신의 길을 가야 할 직감을 느꼈습니다. Q: 점술인의 길을 걷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인가요? A: 20대부터 예술적인 무용 꿈과 사업적인 부분을 이어가려 사업으로 풀어서 삶을 살아보려고 했지만 신의 풍파하고자 하는 일들이 잘되다가도 기울고 금전과 삶의 풍파가 계속 반복되었습니다. 마지막 결정적인 것은 삶을 포기하려고 했을 때 술을 마시고 강릉에 있는 바닷가를 가서 풍덩 빠지면서 죽어야 끝나는가 보다 목까지 물에 잠기었는데 할아버지가 뒤에서 끌어당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 그 후로 피트니스 사업을 진행하면서 생계를 꾸려나가다가 때가 되었다는 표적을 받으며 몸이 스름시름 아프기 시작하였고 신의 선생님을 찾아 신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. Q: 처음에는 이 길을 받아들이기 어려우셨을 것 같은데 어떤 과정이 있었나요? A: 2번 질문에 있습니다 Q: 신내림 또는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게 된 시점은 언제인가요? A: 신을 받고 기도와 점사만 보다가 1년 후부터 본격적인 신의 공부를 시작했습니다. Q: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으셨고 어떤 방식으로 수련하셨나요? A: 신의 부모님과는 일찍 헤어지고 일찍 독립을 하여 강원도 굿을 공부를 하며 다른 신의 인연법으로 신의 공부를 배워 방울도령만의 신법을 수행하며 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. Q: 지금까지 이 길을 걸어오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언제였나요? A: 신을 모시고 일찍 신의 부모님과 헤어지고 어떻게 이 길을 가야 하는 걸까...? 막막했을 때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.
상담 철학 Q: 선생님 상담만의 가장 큰 특징이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? A: 길게 늘어트리며 상담하지 않고 확실한 펙트와 일반인들이 알아들을 수 있게 풀어서 설명을 하고 상담을 풀어갑니다. Q: 상담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원칙은 무엇인가요? A: 확실한 펙트 점사와 내담자의 상담할 마음가짐과 확실한 의사 표현을 중점으로 상담하는 원칙을 두고 있습니다. Q: 상담을 하실 때 직설적인 편이신가요 부드럽게 풀어주시는 편이신가요? A: 이 부분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부드럽게 진행은 하지만 내담자의 조상 또는 신명에서 직설적으로 표현하실 때는 사뭇 다를 수 있습니다.
전문 분야 / 상담 사례
Q: 특히 상담 요청이 많은 분야와 그 분야에서 강하신
A: 이유는 무엇인가요?
전반적으로 상담 분야는 가리지 않고 봅니다.
Q: 금전운 사업운 이직운처럼 현실 문제는 어떻게 보시는 편인가요?
A: 내담자의 사주를 넣어서 신령님께 청을 드리면 신의 공수 나오는 대로 말씀드립니다.
Q: 어떤 고민을 가진 분들이 선생님 상담과 가장 잘 맞는다고 보시나요?
A: 전반적으로 다 잘 보는 편이지만 매매, 땅, 신병 등등
Q: 상담 후 손님이 바로 실천하면 좋은 행동 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?
A: 무속인의 점사를 보신 후 그 공수를 새겨 듣고 메모하며,
좋은 건 어느 시기 때 받아들이고 무속인의 비방으로 나쁜 건
미리미리 예방하여 큰 일 벌어질 일을 빗겨 나가게 하거나
작게 만들어서 예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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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: 가장 기억에 남는 상담 사례가 있다면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?
A: 한 여성분의 칼침 강도 사건 예언 공수를 드리고 그 일이
정말 벌어져서 저 또한 너무 놀랐고 강릉 지역에 소문이 파다하게 났던 상담 사례가 기억에 남습니다.
Q: 연애나 재회 문제로 힘들어하던 손님이 좋아진 사례가 있나요?
A: 네, 방울도령만의 비방으로 좋아진 사례가 다수 있습니다.
Q: 직업이나 사업 문제로 막혀 있던 분이 길이 풀린 사례가 있나요?
A: 네, 방울도령만의 비방으로 좋아진 사례가 다수 있습니다.
상담가의 마음
Q: 상담을 하시며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? A: 내담자의 상담했던 질문과 저의 신령님의 내려주신 공수로 내담자의 고민과 슬픔이 해결이 되었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. Q: 힘든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을 볼 때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? A: 눈물과 신령님의 말씀이 바로 느껴져서 슬픔이 가슴을 칩니다. Q: 상담은 선생님께 어떤 의미인가요? A: 신령님의 공수는 결코 맞다.